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◈ ellipsometry의 원리 ◈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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우선 ellipsometry 각 (Δ, Ψ)에 대해 알아보자. 편광방향이 입사면에 놓인 p-파와 입사면과 수직인 s-파에
대한 반사계수(rp, rs)로부터 ellipsometry 측정값인 (Δ, Ψ)와의 관계를 유도해 보도록 하자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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그림: Polarizer에 의한 선형편광과 시편에 반사 후 발생한
타원편광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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여기서 |rp(s)|는 입사파의 전기장의
세기(Eip(s))와 반사파의 전기장의 세기(Erp(s))의 크기의 비이다. 그리고
δp(s)는 반사 후의 위상변화이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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복소 반사계수비(ρ)를 정의해 보자.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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이로부터 두 ellipsometry 각이 정의가 된다. 즉,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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따라서 Δ는 같은 위상으로 입사한 p-파와 s-파가 반사 후에 갖게 되는 상호간의 위상차이고 tanΨ는 그 반사계수의 크기
비이다.
대부분의 경우에 있어 ellipsometry의 운용원리는 다음과 같다.
㉠ Ellipsometer를 이용하여 시편의 (Δ, Ψ)실험치를 측정한다. ㉡ 이론적으로 시편의 (Δ, Ψ)이론치를
계산한다. ㉢ 실험치와 이론치를 비교하는 과정에서 원하는 물리량을 추출해 낸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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▲Top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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